[Practice] Wringing out water

후디니를 공부하면서 이전까지 한번도.. 단 한번도 뭔가를 만들어보려고 시도해 보지 않았다. 그저 헬프 파일 번역을 하면서 언젠간 찾아 보겠지하며 시간을 허송세월 보낸거 같다.

후디니에 접근을 1도 안한 것 같다. 그러던 와중 Practjin 님의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고, 내 공부법은 완전 틀려먹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 뭔가 해볼 생각 없이 그저 겉에서 맴돌고만 있었던 거 같다.

더이상 이러면 안될 것만 같아 무언가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생각해서 찾아 본 것이 바로 ‘수건 짜기’ 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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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밋어 보인다. 어렵겠지만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.

수건을 디포밍으로 할지 클로스 시뮬레이션으로 할지부터, 플루이드 성질 표현과 쉐이딩의 변화, 그리고 수건의 잔털 묘사까지 어디까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해바야겠다.

 

↑ up leve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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